핑거 스미스를 읽고 세라 워터스에게 빠져서 리틀 스트레인저, 게스트, 나이트 워치까지 모두 읽어 버렸다. 세라 워터스의 작품이 이보다 더 많겠지만 확실하지는 않지만 국내에서 출간한 책은 다 읽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세라 워터스의 작품은 핑거 스미스처럼 끝 페이지를 넘길때 까지 멈출 수가 없다 빨리 다음 책이 출간되기를 기다리는 중...
전계가 수세기 전부터 바이러스로 인한 죽음과 공포의 시기가 주기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는게 놀랍고 지금의 코로나가 언젠가 끝난 후에도 수년후 또다른 어떤 변종된 바이러스가 나타날거라는 생각에 무섭기까지하다 어서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이 모든 상황이 안정되었으면하는 바램이다
현재 드라마로도 방영중이라 재밌게 보고있는 중에 원작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급하게 구입해 읽었는데 읽는 내내 이런분들이 있어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과 함께 박상규기자님. 박준영 변호사님...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