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문화적 변증학 혹은 전제에 의한 토론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쉐퍼의 주장에 의하면 그것은 크게 두 단계(Two Steps)의과정을 거친다.

첫째는 긴장점(tension)을 찾는 것이다. 
쉐퍼는 사람은 누구나자기의 전제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자기의 전제에 논리적이면실재 세계와 멀어지게 되며, 만약 그가 일관적으로 논리성을 견지하면 무신론자가 되고....
그는 이 두 실재 사이에 그어져 있는 직선상의 어디엔가 포로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의 긴장점을 찾기 위해 잠시 그의 위치에 서야하는 것이다 (고전 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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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서의 도피 - 프란시스 쉐퍼 2
프란시스 쉐퍼 지음, 김영재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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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청년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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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타이밍 - 당신을 들어 쓰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준비 과정
오스 힐먼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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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이 왔을 때..왜..나인가..하는 물음에 대한 답과도 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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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은 예전에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데 있다.
제임스 피츠-제임스 스티븐 JamesFitz-james Step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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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데카르트의 방법이 결코 발견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 바로 목적이라는 것이다. 만일 그런 것이 존재한다면 ...목적이란 그것이 성취될 때까지 그것을 품은 사람의정신 속에 숨겨져 있다. 그것이 완전히 성취되었을 때에야 그 결과물을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된다. 그 시점이 이르기 진에는 그럴 수 없다. 목적은 그것을 품은 사람이 그것을 드러내 보일때에만 알 수 있다. 만일 목적이 설명에 있어 꼭 필요한 범주라면, 계시는 믿을 만한 지식의 필수불가결한 원천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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