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뜨거움이 아니라 인내심
마음은 남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이 되고 만다.
사는건 시소의 문제가 아니라 그네의 문제 같은거니까.
누군가를 인정하기 위해서 자신을 깎아내릴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