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짝사랑수와 무자각 집착공이라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컸는데 역시 좋았어요. 공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순간이 너무 길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어요.
여주가 성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채팅앱에서 만난 남자들이 허구한 날 자신을 귀찮게 굴던 오빠 친구놈들이라는 걸 알게되고 엮이는 역하렘물로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