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오빠가 쓰레기라 벗어나려고 오빠친구의 손을 잡았는데 알고보니 남주가 계략남이라 미친놈 피하려다 더한 놈에게 넘어간 여주가 불쌍했어요.
초반은 조금 피폐하지만 남주를 만나서 여주가 행복해져서 좋았어요.쌍방 구원물로 조금 급하게 마무리가 되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