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에 충실한 내용으로 재미있어요.시리즈 중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아 즐겁게 봤어요.
소개글이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암울한 분위기네요. 거기에 여주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불쌍했어요. 생각보다 수위 높은 장면은 나오지 않았고 남주가 후회남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김다윗 작가님 소설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번책은 리뷰도 좋고 주인공인 수가 공을 보호할려고 자살을 한후 다른 연예인의 몸에 환생을 하죠. 죽음을 넘어선 사랑을 이루는 내용으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