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6권 나올날을 기다리며 1권부터 다시 읽고있습니다. 을불 사유 등 고구려 왕들의 혼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일단 대부분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스토리 자체가 신선하고 주인공의 성장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이다.
1년에 한권씩 나오고있지만 전개가 너무 늦게 되는거 같습니다.
주인공 각성, 아르티어스 등장 등 아직 나와야할 부분이 너무 많은데 계속 주인공의 일상만
나오는듯하여 답답하네요. 정말 묵향을 좋아하고 매번 구매하는 팬으로써 안타깝습니다.
작가님 1년에 한권 나오는 만큼 좀더 빠른 진행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