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소재 좋아해서 샀는데 작가님이 F1 스포츠에 진심이신지 경기 연출이나 중계 고증도 되게 잘 살리셨어요. 일단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럽고요. 스폰서 공에 레이싱선수 능력수라 공수 관계가 아는 맛이긴 하지만 그만큼 도파민 터지고 재밌습니다.
알라딘에 출간되길 오래 기다렸는데 기대한만큼 재밌습니다. 읽으면서 수상한 떡밥이 많아서 계속 추리하게 되는 맛이 있고 스릴러 미스테리 로설 좋아하는데 적당한 찝찝함과 오싹함이 맘에 들어요. 여러가지 엔딩의 다양한 외전 추가로 나오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