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느낌의 게임 배경이라 더 몰입되고 재밌는 것 같아요.
아픈 과거를 딛고 서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설득력 있어서 좋았어요. 노래 관련한 에피소드들도 맘에 들었고 잔잔 일상물이지믄 계속 읽게 되는 필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