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불가사리라 철을 먹는 등 인외적인 특징이 많아서 흥미로웠어요. 사건이나 다른 요괴들 에피소드도 많이 나와서 재밌습니다.
초반부터 나오는 탑과 관련된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좋았고 사건도 유치하지 않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체가 거슬리는 부분 없이 잘 읽혀서 좋고요 기억상실이나 연예계 같은 소재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잔잔한 느낌이라 매력 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