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사건물로서 훌륭했는데 외전은 달달물로서 만족스럽네요ㅎㅎ고생 끝에 행복하게 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넘 재밌게 읽었어요!
장편이지만 계속 사건이 터져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재벌 귀족들 사이에 끼여서 고생하는 수가 불쌍하지만 변호사라 잘 버티리라 믿으며 쭉 읽어봅니다. 수 동생 마농쪽 상황도 안 좋아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실수로 리뷰 삭제 돼서 재작성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