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상황만 보면 상당히 피폐한데 애가 되게 아방방해서 그런가 2권 내내 크게 스트레스 안받고 웃으며 볼 수 있어요. 짝사랑도 딱 자기 같이 하는, 멍청해서 대쪽같은 수를 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여주가 후원받아서 방송계에서 크게 성공한 설정이라 좋았어요. 초반에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 경호원 행세 중인 남주와 엮이게 되는데 면접 장면 티키타카도 쫀득하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