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거슬리는 부분 없이 잘 읽혀서 좋고요 기억상실이나 연예계 같은 소재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잔잔한 느낌이라 매력 있아요.
공수 둘 다 착한 사람이고 주변인들도 딱히 악인이 없어서 힐링되는 잔잔물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표지도 좋아하는 분이 그린 거라 맘에 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