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러브 어페어 풀리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들이게 돼서 좋아요. 남주 서문도가 진짜 매력적이고, 여주 선우도 동생의 죽음 때문에 피폐하게 살았는데 이제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아구에 대해 잘 모르는데도 설명을 쉽게 해줘서 재미있게 봤아요. 공수, 조연캐들 전부 평면적이지 않고 입체적인 사람들이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