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오컬트나 신화 소재 좋아해서 전체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짧지만 알차네요.
남주가 불가사리라 철을 먹는 등 인외적인 특징이 많아서 흥미로웠어요. 사건이나 다른 요괴들 에피소드도 많이 나와서 재밌습니다.
초반부터 나오는 탑과 관련된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좋았고 사건도 유치하지 않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