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 크툴루물이라니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 떡대수 잘 못 읽는데도 여기는 그냥 받아들이게 되네요. 세계관도 흥미롭고 한 번씩 오싹한 부분도 좋았습니다. 공 같은 성격이어야 저런 동네에서 살아남는구나 싶어서 웃겼어요.
본편도 연예계물이라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도 넘 좋았어요. 커뮤반응도 끝까지 생생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본편도 좋았는데 외전에서는 둘의 안정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