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소설 같지만 인외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였어요. 평범한듯 하지만 사실 지구 상에서 가장 기이한 동네, 별일 없는 동네. 앞으로 이미누님 소설은 다 읽어보려고요. 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