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외 괴담 소재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개인적으로 그 기차 안의 다른 괴물들도 궁금하네요ㅎㅎ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주인공 둘이 서로 구원하는 이야기라 편하게 보기 좋았어요.
심각한 상황과 대비되는 유쾌한 전개가 맘에 들었고 수가 분조장이라 웃긴 부분이 많았어요. 표지도 동화 같이 예쁘고 넘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