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공이라 재밌는 설정들이 많았고 관찰일지 형식 덕에 몰입감도 좋았어요.
나름 수의 회귀에 얽힌 사건도 있는 것 같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딩 때로 돌아가서 힘들게 공부하는게 현실적이라 웃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