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시절의 형식적 법치주의가 지배하던 시기를 엿볼 수 있었네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중우정치를 만화로 알려주는 책이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동료들에게도 빌려주면서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졌네요. 윤태호 작가 짱입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호기심이 해결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