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아교육 교재로 쓰였던 책인데요.
수업 받을 때도, 좋다고 느꼈는데...
다른 전공공부하다가도 참고를 많이 하는 책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었고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물론 번역본이라, 영어체의 느낌도 나지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
구성도 깔금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