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 지속 가능을 위한 비거니즘 에세이
손수현.신승은 지음 / 열린책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또한번
결심만 늘어간다ㅡ

그래도 한번 쯤은 시도해보고 싶은
채식의 삶.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마트에서 울다
미셸 자우너 지음, 정혜윤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를
그리워할 수 있다는게 부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양형 이유 - 책망과 옹호, 유죄와 무죄 사이에 서 있는 한 판사의 기록
박주영 지음 / 김영사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흔들림을 인정하며
바른 상태로 회귀하려는

판사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이 쓴 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작 이 정도의 어른 - 누구나 한 뼘 부족하게 자란다
남형석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간 읽어본 기자 출신이 쓴 책 중
제일 별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 - 제2회 전주동네책방문학상
유버리 외 지음 / 잘익은언어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작품은 뇌가 흔들리게 좋다가도
어떤 작품은 이딴걸..싶어 깊은 한숨을.

그럼에도불구하고
끝까지 읽은 이유는
이 문학상이 영속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