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기한이 다 되서마저 더 읽진 못했지만정말로 너무너무 흥미진진하다.언제까지나 지워버릴 수 없는게 있다면그게 바로 진실.지워졌던 암컷의 이야기가생동감을 호흡기 삼아 다시 살아났다.
나는 죽고싶은게 아니라이렇게 살기 싫은 거다를 다시한번 일깨워준 책.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이 뭔지그걸로 어떤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지고민은 그만두고 실천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