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형식이고 문학예술에 문외한인 나에겐 조금 벅찬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정치 외교학을 공부하는 사람뿐아니라 문학 예술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이고 근현대 반미 문학과 예술에 관한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