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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표지 2종 중 1종 랜덤) - 자아의 굴레를 벗고 타인을 사랑하는 삶
래리 크랩 지음, 백지윤 옮김 / IVP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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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크랩이 성경적으로 치밀하게 파고들어 간 기독교 행복론이다. 특히 저자의 깊이 있는 인간 연구를 토대로 굉장히 실제적인 분석으로 결국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역설한다. 기독교의 행복은 세상이 말하는 행복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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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성경난제주석
월터 C. 카이저 외 지음, 김재영 외 옮김 / IVP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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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도 좋지만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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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말썽꾼들 - 얄밉고, 성가시고, 사랑스럽고, 못 견디게 그리운
존 그로건 지음,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 엮음, 노지양 옮김, 추덕영 그림 / 살림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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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를 쓴 존 그로건의 글들입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에 기고한 글들을 모은 책인데요. 말리에 대한 뒷 이야기들도 많이 있고, 동물, 가족, 이웃에 대한 존 그로건의 유쾌하고도 따스한 시선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영화도 재미있다고 제 직장동료가 그러더군요. 그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도 입가에 싱긋 솟는 미소를 막을 수 없을 듯. 가끔은 정말 낄낄거리며 웃었습니다.^^;;;
 

특히, 추덕영씨의 유머스런 일러스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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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의 망상 - 만들어진 신이 외면한 진리
알리스터 맥그라스 외 지음, 전성민 옮김 / 살림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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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만들어진 신>을 읽고 나서 뭔가 좀 답답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조선일보 히친스에 대한 인터뷰 기사에서 이 책이 <만들어진 신> 바로 옆에 꽂혀 있다는 것을 읽었던 차에, 몇몇 언론에서 옥스퍼드 석학들의 '신의 전쟁'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으로 이 책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쉽게 비이성적 도약에 빠지기 쉽다는 것을 잘 보여준 책이다. 옥스퍼드 이학박사 출신에, 스스로 무신론자였다가, 나중에 기독교인이 되고 나서 다시 옥스퍼드에서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그 후 옥스퍼드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는 독특한 경력의 사람만이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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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대왕 - 영국의 탄생 창업의 리더십 2
저스틴 폴라드 지음, 한동수 옮김 / 해와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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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로마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로마인 이야기>를 통해 서양 문화 전반에 흐르고 있는 로마 문화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면, 이 책 <알프레드 대왕>을 통해서는 앵글로색슨 영미 문화권을 형성한 토대가 무엇이었는지를 잘 알려준다.

 
잉글랜드의 유일한 '대왕'인 알프레드의 생애는 위대한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준다. 이책은 알프레드의 흥미진진한 일생을 잘 그려줌으로써 한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로서 살펴야 할 항목들과 지녀야 할 성품들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그는 특히 바이킹과의 전투에서는 용맹스러운 전사왕으로서 자신의 용기를 보여주었고, 나라 전체의 쇠락해 가는 문화와 질서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사회 전반에 걸친 법, 교육, 도시, 방어 체계를 정비한 점에 있어서는 현군으로서의 지혜를 보여주었다.
 
저자는 과거의 문헌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사실상 전설로만 더욱 잘 알려져 있던 인물의 실제 모습을 부각시키고 있다.
 
역사에서 "만일"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우스운 일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알프레드 대왕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국과 미국도 없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세계는 정말 다른 모습으로 남았을 것이다.
 
비록 천 년 전의 인물을 그리고 있지만, 오늘날의 한국 사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책으로 모든 교양인의 필독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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