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우뇌 놀이학습 기적 워크북 5세+ 세트 - 전6권 (스티커 430매) 기적 워크북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아이가 6~7세가 되면 엄마들은 아이 학습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게 되잖아요.

 

저도 집에서 엄마표로 유아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요.

 

좋은 유아학습지가 있다면 엄마표 유아홈스쿨링은

 

걱정없더라구요!

 

이미 여러 교재로 만나보았던

 

길벗스쿨 출판에서 나온 교재라

 

처음부터 더욱 큰 기대와 관심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2006년 설립된 길벗스쿨은

 

국어, 수학, 외국어, 유아학습서,

 

어린이 교양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재들을 선보이고 있지요.

 

특히 대표도서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한글학습은

 

정말 인기만점이잖아요!

 

아이가 중심인 기적의 학습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며

 

기초 학력과 자기 공부력을 키우는

 

'적기, 적량'의 기적 학습서를 발간하는

 

기적학습연구소가 있고,

 

4만명의 회원이 엄마표 학습, 홈스쿨링 노하우를 공유하며

 

길벗스쿨과 소통하는 네이버 카페 '기적의 공부방',

 

2009년부터 시작된 학습 응원 프로젝트인 기적의 학습단까지!

 

길벗스쿨은 늘 연구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많은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출판사이기에 계속해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좌뇌 우뇌 놀이학습,

 

기적워크북 만5세 세트로 6세 유아홈스쿨링하는

 

엄마의 마음이 정말 든든해졌는데요.

 

언어와 수학 각 3권씩 총 6권 구성으로

 

언아와 수학 놀이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가 서점에 가서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한글, 수학 교재를 각각 고르고

 

우리 아이 수준에 맞는 교재를 찾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되니까

 

넘 편해진 거 있죠 ㅎ

엄마가 힘들게 커리큐럼을 짜거나 계획하지 않아도

 

기적워크북 학습 프로그램을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따라가고 있는 중인데요.

 

기적워크북은 만4,5세에 시작할 수 있는 활동으로

 

사물 인지 및 언어 호기심 발달에 초점을 둔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길벗스쿨 [기적워크북]을 공부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가 힘들거나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놀이하듯 공불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친근한 주제와 상황, 이야기로 학습 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재미있게 즐기며 배우는 놀이 학습 워크북 형태로

 

다양한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지요.

 

길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활동이 나오니까 질릴 틈이 없어요!

 

무엇보다 정답 찾기가 목적인 학습의 형태가 아닌,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폭넓게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도록 이끄는

 

다차원적인 사고력 놀이 학습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

 

더욱 만족스러워요.

길벗스쿨 [기적의 워크북]은

 

어휘력, 소통력, 추리력, 판단력, 창의력, 공간지각력 등

 

16가지 핵심 역량 계발로

 

좌뇌우뇌를 균형있게 발달시켜주는 교재인데요.

 

만5세 세트의 언어영역은

 

다차원 사고력 어휘학습,

 

표현/생활 낱말 및 여러가지 말 233개 학습,

 

스티커가 무료 170개나 수록되어 있답니다.

만5세 세트 수학영역은 탄탄한 논리 사고력 수학,

 

간단한 덧셈과 뺼셈, 선대칭, 규칙 학습,

 

그리고 스티커 260개가 수록되어 있지요.

 

 

 

아이가 딱딱하고 어렵게 공부처럼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놀이처럼 쉽게,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인 저도 뿌듯하네요^^

코리, 또리와 함께하는 기적 워크북!

만5세 세트 완성하고 나면

우리 아이 언어, 수학 실력도 쑥쑥 ~

즐겁게 놀이처럼 공부하기 습관

이제 길벗스쿨 [기적 워크북]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유아학습지 #기적워크북

#6살학습지 #좌뇌우뇌 #놀이학습

#유아홈스쿨링 #한글놀이 #수학놀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욕심부리지 말지어다 옛날옛적에 19
이상교 지음, 서미경 그림 / 국민서관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함의 가치는 어쩌면 예전보다

덜 중요하게 생각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착한 아이, 착한 학생, 착한 엄마' 등등

착한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는 말들도

이제는 예전보다 강요되지 않는 듯 하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선함의 가치는

중요함이 덜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소중한 가치로운 것들과 공존하며

늘 우리에게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게 아닐까요?

 

국민서관 옛날옛적에 열아홉번째 이야기

[욕심부리지 말지어다]를 읽으며

'선함','욕심', '약속' 등의 중요한 가치들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먹을 것이라고는 찾기 힘든 보릿고개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못이겨 쓰러지거나

고향과 농촌을 떠나 도시로 떠나야했지요.

국민서관 [욕심 부리지 말지어다]책 속에는

바로 이 힘든 시기인 보릿고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금강산에 있는 절 유점사의 노스님이

탁발을 위해 마을로 내려가니

밥을 지을 때 굴뚝에서 나야할 연기가 오르는 집이

한 집도 보이지 않을 정도였답니다.

노스님이 한 농가에 들어서니

부부가 마치 기다렸던 듯, 흰 쌀 한 됫박을

탁발 자루에 부어주었는데요.

 

"이 어려운 보릿고개에 귀한 쌀이라니..."

어찌된 쌀인지 묻는 스님에게 농부의 아낙이 대답했어요.

시아버지 제사에 쓸 쌀을 그동안 한 줌씩 모아 두었는데,

며칠 전 시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

유점사 노스님이 시주를 청하면

그 쌀을 내어 드려라 하셨다고 말이지요.

아낙의 꿈 이야기를 아주 신비롭게 표현한 장면이

정말 매력적이지요!

 

이리 귀한 쌀을 받은 노스님은

새끼줄을 대청마루 굵은 서까래에 매듭을 지어

길게 매달아 새끼줄을 한 번 잡아당기면 식구들이 꼭 하루 먹을

쌀 한 됫박이 나올 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하루에 꼭 한 번만 당길 것을 당부하면서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지금보다 더 좋은 것, 더 많은 것을 바라게 되잖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새끼줄을 잡아당겨 쌀을 얻고,

쌀을 팔아 엄청난 쌀 부자가 됩니다.

 

곳간에 그득 쌓인 쌀 도둑으로 부부가 잡혀오게 되고,

자초지종을 알게 된 포도대장은

노스님까지 불러오게 되지요.

노스님이 종이와 먹과 붓으로

멋진 금강산 산수화 한 폭을 그린 다음

마지막 장면은 국민서관 [욕심 부리지 말지어다]책의

가장 신비롭고 매력적인 장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꼭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지금과는 다르고 생소한 배경과

사람들의 옷차림, 말투 등은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 선조들의 옛 이야기는 아이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책의 아름다운 배경과 색감, 그리고 신비로운 장면들에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아이네요^^

 

지나친 욕심은 반드시 죗값을 치를 것이며,

선한 씨앗을 뿌린 이는 반드시 선한 열매를 얻을 것이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

선함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국민서관 [욕심 부리지 말지어다] 책

아이와 꼭 읽어보세요^^

 

 

#선의 #선한영향력 #욕심 #인과응보

#옛날옛적에 #옛날이야기 #옛이야기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
이주희 지음 / 한림출판사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늘 내 곁에 딱 붙어 있는 것은?

늘 나를 졸졸 쫓아다니는 것은?

 

바로 '그림자'라는 걸 누구나 알 수 있을 텐데요.

아이들은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그림자를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신기해하는 소재인

'그림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이야기,

한림출판사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 소개할게요.

책의 표지 속 작은 아이와 아이의 그림자가

책속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네요!

 

보일때도 있고 안 보일 때도 있지만

그림자는 언제나 내 옆에 딱 붙어 있었어.

...

그때 알았어.

그동안 조금씩 그림자를 잃어버렸다는 걸 말이야.

...

그림자를 찾아 나섰어.

나의 일상에 늘 함께하고 있는 그림자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는

그림자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그림자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주희 작가의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책에

등장하는 아이는 친구들보다 딱지치기를 잘 못했을 때,

받아쓰기를 많이 틀렸을 때마다

그림자를 하나씩 잃어버립니다.

이 책에서 그림자는

아이의 마음 속 꼭꼭 숨고 싶은 마음,

자신감 없는 모습을 의미하고 있어요.

아이가 잃어버린 그림자를 찾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어딘가에 꼭꼭 숨어있는 그림자를 하나씩 찾아가며

자신감을 되찾고 미소 짓는 모습이

어른인 제가 보아도 정말 용기있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림자를 하나씩 찾으러 갈때마다

이전에 찾은 그림자들도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같이 가자."

 

실수투성이 이지만 이렇게 손을 내밀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어른스럽기까지 하네요^^

 

한림출판사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에 등장하는

아이는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공감하면서

더욱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게 된답니다.

 

간결하면서도 편안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과 색채에서도

매력을 느낄 수 있지요.

 

무언가 하려고 하지만 실수하게 되고,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 자신감이 없는 아이에게

나만의 그림자에게 위로를 전해주며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

한림출판사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 꼭 읽어보길 바래요^^

 

#그림자동화 #한림출판사 #이주희작가

#자신감동화 #자존감동화 #어린이동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세트 - 전2권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신구 후미아키 지음 / 한빛에듀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와 함께 집에서 꼼지락꼼지락~

창의성과 집중력, 공간지각력을 기르는 데

종이접기 만큼 좋은 놀이도 없는 것 같아요^^

종이접기가 처음인 아이들도,

재미있어서 매일 접고 또 접고 싶은 아이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종이접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한빛에듀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책

소개할게요^^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을 수 있는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좀 더 재밌는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플러스]

2권 세트가 15,000원이라니

가격이 정말 착하지 않나요?

게다가 유아들의 발달과 흥미에 딱 맞는 교재를

다양하게 출간하고 있는 한빛에듀 출판에서 만들어서

더욱 믿음가고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만든 작품을 더 실감나고 완성도 있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예쁜 모양 스티커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음식, 동물, 탈것, 장난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ㅎ

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미리 앞부분을 어느 정도 익힌다음

본격적으로 종이접기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출판사의 종이접기교재를 접해보았는데,

늘 똑같은 주제와 방법으로 된 것들이 많아

조금 지루해지려던 참이였는데요.

종이접기에 대한 흥미가 더 커질 수 있게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플러스]에서는

새롭고 귀여운 종이접기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출판사의 종이접기교재를 접해보았는데,

늘 똑같은 주제와 방법으로 된 것들이 많아

조금 지루해지려던 참이였는데요.

종이접기에 대한 흥미가 더 커질 수 있게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플러스]에서는

새롭고 귀여운 종이접기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별 한개부터 세 개까지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으니

처음에는 별 한개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차 어려운 것도 도전해보세요^^

책으로만 보며 종이접기를 하다보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죠.

이럴 때는 책 페이지에마다 나와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영상으로 쉽게 따라해보세요.

이제 아이가 스스로 접고 싶은 것을 골라서

스스로 종이접기 놀이를 하고 있는데요.

"엄마~ 종이접기 해줘"가 아니라

"엄마~ 나 이거 접을래."하고 말하니까

엄마도 한결 편해졌네요 ㅎㅎ

포기할 필요없이 모두 따라해볼 수 있어서

성취감도 높아지고, 종이접기 실력도 쑥쑥~

햄버거 만들기 도전!

빵, 패티, 양상추를 차례로 접고, 자른다음

치즈와 토마토도 추가로 접어서

햄버거를 완성했어요^^

한빛에듀로 선긋기부터 시작해서 한글, 수학,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종이접기 등등

여러 가지 놀이워크북, 학습교재를 만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하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주 택배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73
이수현 지음 / 시공주니어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편리하게 집앞까지 ~

택배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특히 코로나 시대에는 택배의 소중함이

더더욱 크게 느껴지지요.

그런데 우주로도 택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력이 만든 흥미로운 그림책,

시공주니어 [우주 택배] 소개할게요^^

미래에 사는 지구인 수롱이의 농장 팝콘 옥수수가

우주 홈쇼핑에 방영이 되면서

외계인으로부터 첫 주문이 들어오게 되는데요.

우주에 가보고 싶어하던 수롱이가

이번 기회를 놓칠 리 없지요.

엄마와 아빠가 바쁜 사리에

몰래 택배 상자에 숨어 우주까지 날아가는 수롱이.

"택배 우주선 출발!"

택배 우주선으로 출발한 수롱이는

우주 여행을 잘 하게 되었을까요?

수롱이가 만난 우주 택배 기사 따콩이와 함께

우주 곳곳에 택배를 전달하러 다니는 에피소드는

하나하나 신기하고 재미있답니다^^

늘 밝은 달이 백 개인 행성부터

모든 것이 뾰족하고 단단한 다이아몬드 행성,

쌀알만 한 행성 등등.

지구에서 온 물건들이 우주에서는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시공주니어 [우주 택배] 책의

큰 매력으로 꼽을 수 있답니다.

주문자의 재촉에 못 이겨 빠르게 배달을 가다가

뜨거운 태양열에 의해 옥수수가 팝콘이 되어 버리는데요.

옥수수가 "펑"하면서 팝콘이 되는 장면은

정말이지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소재와

재미있고 다양한 우주에서의 에피소드,

그리고 익숙한 택배라는 소재를 결함하여

책을 보는 내내 집중하며 빠져들게 되는

아이들의 취향저격 도서,

시공주니어 [우주 택배]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