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루한 작가님의 보통의 존재들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잔잔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소설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아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스토리전개도 좋았습니다.
섬니어 작가님의 셰익스피어와 친구들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엄청난 장편인데 지루하지도 않고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스토리전개도 좋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
희랑화랑작가님의 404호 호러맨스 리뷰입니다.
코믹호러물이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선한 키워드와 스토리 전개, 작중인물들의 매력 모두 좋았던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