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 작가님의 < 연장전 >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책소개 내용이 흥미로워보여서 구매한 작품인데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도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열두 번째 장마가 그치는 날에 (외전포함) (총3권/완결)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소개 내용보고 끌려서 구매한 작품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내용 전개도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주인공들도 매력적이고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