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나오는 로설 적당히 읽은 거 같은데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카리스마 엄청 뿜으면서 나오던 거만 읽었나 신선하고 좋네요 여주가 사실은 몹시 답답했어요 이해하고 싶었으나 좀처럼 이해가 안 됐어요ㅜㅜ뭐 맨날 맞기나 하고요..그 엄마는 친엄마가 맞나 싶더만요 답답했어요 남주 여주 서로 쌍방구원물이라 좋았어요 다만 남주의 과거가 살짝 궁금했어요 조직생활 말고 이성관계요^^;;;여지 안 둘 거 같았지만 하도 거칠게 사랑해서요^^;;;잘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놉시스 상 보자면 불륜이 들어가 있어서 망설였지만,선을 넘지 않은??불륜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이끄는 매개체라고 생각해서 고민했지만, 작가님 이름보고 구매했어요 읽었던 로설의 형태가 아니라서 신선했어요 게다가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가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느낌도 있어서 더 진중한 느낌도 들고요...남주의 순정이 크게 돋보인 글이라서 좋았습니다 너무 돌고 돌아서 이어져서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