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남주와 여주가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2권이네요 남주가 생각보다 더 매력적으로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여주가 살짝 아쉽긴 하지만 어릴적 충격으로 인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니까 안쓰럽더라구요 재밌어요
제목이랑 찰떡였어요 작가님 전 소설이 넘나 가슴을 울리면서 재밌길래 권 수 생각 못하고 전권 구매했는데 좀 길긴 많이 기네요^^;;;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소설은 다 재밌는 거 같아요 읽을 거 고민할땐 작가님 글을 고르면 후회가 없죠^^근데 이제 로설 읽을만큼 읽어서 작가님 소설도 다 읽어서 무료하던 차에 짧지만 알차게 신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남주가 넘나 상처가 많아서 불쌍헸는데 초긍정적이고 밝은 여주를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행복하니 제 맘도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