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깨는 여주 이복동생.. 거기에 놀아난 전남친...여주에겐 이복여동생에게 푹 빠진 전남친하고 잘 헤어진 거 같아요 저런 도덕관념이었으면 언제라도 딴짓 했을 거 같어요 그래서 똥차 가고 벤츠 왔으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아니지 생부도 진짜 인간도 아니고요잘됐어요 이복여동생땜에 가족정리도 확실하게 했구요~~해피하게 마무리라 딱 좋아요
3권인데도 지루할 틈이 별로 없어요 다만 길어서 외전까지 있다고 착각을 했나봐요 읽다가 뚝 끝나서 급당황했어요 뭐 3권이면 최소 결혼이라도 하고 끝나던가 외전이 나오나 보네요^^;;;여주보다 남주가 다 이끌어 가요 매력있는 남주 오래간만이라 넘나 좋았어요 다만 여주도 글치만 여주 엄마는 대체 뭔가요?세상에 저런 부모는 진짜 애를 낳지 말아야 돼요 여주가 왜 저런가 했더니 엄마탓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