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어울리는 잔잔한 사랑이야기 같이서 지금넘나 재밌게 읽었어요 로맨스적인 부분이라고 하기보다는 두권치고는내용이 짧아서 분량이 적게 느껴지긴 했어요 여주 가정사가 많이도 나오고,결혼까지 가려 했던남조가 있어서 그랬나봐요근데 찐사까진 아녔던 거 같아요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제목이 좀 그랬지만 선호하는 키워드도 있고안 읽었으면 클날 뻔 했어요 남주 엄청 재섭더니만 사랑꾼 되더만요^^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