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나이차이가 한 9살이상은 나겠지 했는데 6살;;;생각보다 남주가 왜 저러나 했는데 소시오패스 성향이구만요 그리고 뭐라 얘기하기 불편한 여조...밉상인데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닌;;;하여간 뭔가 불편하더라구요여주 부모...아니지 여조 친부모가 중심을 잘 잡아줬음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라 더 동정표를 주기도 그렇고...잘 읽혀서 좋았어요
내용이 더 독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짧아서 좀 아쉽요;;;여주 고구마 백만개였긴 하지만 남주의 후회가 좀 길었음 어땠을까 싶었는데 넘나 짧아서 사이다가 부족했어요 여주 오빠도 그냥 그렇게 끝내기에는 뭔가 찝찝하지만 뭐ㅜㅜ모처럼 3권짜리 읽었는데도 금방 잘 읽혀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