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생각나게 하는 소설 오래간만에 읽어보네요 로설도 읽다보면 좋아하는 키워드가 바뀌던데 신파는 계속 좋아하거든요 근데 예전에 나온 소설보단 요즘 소설이 더 읽기 편하긴한데 작가님 소셜 읽어보니까 예전 감성도 다시 느껴지고 신선했어요 작가님 책 중에선 드라마 했었던 포도로 시작되는 책 엄청 좋아해서 종이책으로 엄정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