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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가야 - 엄마가 만드는 우리 아기 첫 책 동시 컬러링북
정두리 외 지음, 릴리아 외 그림 / 키즈엠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굉장히 정성이 많이 들어간 컬러링북입니다.
컬러링의 마음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충분히 생각하면서도,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자신의 생각과 뱃속의 태아에 대한 마음을 계속해서 가족구성원과 확인해 나가는
의미를 가질 수도 있고, 무료해지기 쉬운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한 새로운 취미로
이 책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위에 몇살 터울 있는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와 함께 같이 컬러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티커북 못지 않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컬러링북이기도 하지요.
우리 가족 모두에게 선물같은 존재가 세상에 나올때까지
우리가족은 환영하며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 컬러링북에
시간과 함께 고스란히 기록하는 것은 나중에 두고두고 찾아볼 소중한 기억의 증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