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판타지 동화를 좋아해서 같이 읽어봤는데 아이가 매우 재밌어 하네요.
어른이 같이 봐도 재밌는 동화네요.
판타지적인 요소들이 상당히 재밌네요.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에는 무척 행복해하네요.
아이와 부모가 같이 읽을 만한 동화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책 제목을 보고서 읽어봤는데
다시 살아보고자 하는 생각을 갖게 해줬네요.
사람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네요.
삶이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