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열정 연쇄 - 러쉬노벨 로맨스 335
하나 야코우 지음, 나시 토리코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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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우 하나님 다운 작품.... 소개글만 봤을때는 짐작을 못했는데 내용은 좀 어둑어둑한 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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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왕과 검 ~마리아 베일의 자객~
히메카와 호타루 / 크림노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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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과 기사수 커플이네요. 삽화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았어요. 기사지만 성격이 약한 수를 자주 보았는데 여기는 나름 수라고 마냥 약하지만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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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첫사랑과 색정의 트랜스
토리타니 시즈 지음, 서지 옮김 / 리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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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입니다, 빙의물!

흑흑 사실 전 빙의물을 싫어합니다. 빙의물은 거의 대부분 뭔가 민망한 상황이 따라오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가 이 책도 구매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제 손발이..! 부끄러워!!!


수는 능력있는 경찰서장이지만 주변 동료와 부하들은 어쩐지 수를 껄끄럽게 생각하고 있고 대신 공에게 의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은 수와 대학시절 친한 친구였지만 수의 친구였던 여자를 뺏어가고 수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수는 공을 멀리 하게 되고 이후 견원지간이 됩니다. 직장에서 재회하지만 여전히 수는 공을 싫어하고 있었지만 업무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과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범인을 잡기 위해 러브호텔에 들어간 수는 러브호텔의 유령에게 빙의를 하게 되고 유령은 범인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대신 소원을 들어달라고 합니다. 무슨 일이던지 계약을 하기 전에 먼저 조건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 우리의 수는 범인잡기라는 말에 덜컥 계약부터 하게 되고 이 유령의 소원은 남자와 응응을 하고 싶다는 것! 결국 갖은 협박으로 결국 수는 유령이 지목한 상대와 잠을 자게 되는데 바로 그 상대가 공....!

이후 빙의된 유령때문에 공과 이런저런 잠자리를 하게 되는 수인데 왜 자꾸 부끄러운 대사, 부끄러운 시츄로 읽는 저까지 민망하게 만드는 겁니까ㅠㅠ 수치를 모르는 저 유령의 입을 쫙 꼬매주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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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영원한 약속
히자키 유 / 메르헨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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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인칭 시점에 적응을 못했었는데 읽다보니 괜찮네요. 기억상실 남주물로 무난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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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갑작스러운 밀월 생활 : 후작님의 익애 선언 - 후작님의 익애 선언
카무라 아리사 지음, 야치요 하루 그림, 김지윤 옮김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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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뭔가 몽글몽글한게 제 취향이에요.

내용은... 표지만은 못했습니다ㅠㅠ


여주는 남주에게 어렸을 적 괴롭힘을 당해서 남주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남주가 유학생활을 끝내고 돌아온다고 하니까 또 괴롭힘을 당할까봐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재회한 남주는 여자 마음 후리기를 배우고 왔나 예전의 태도는 사라지고 다정남이 되어서 여주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을 좋아하도록 만들겠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제가 좋아하는 선결혼 후연애 내용이긴 한데 내용의 임펙트가 별로 없습니다ㅠ 밀고 당기기라던가 뭔가 간질간질한 장면들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무난무난하게 내용이 흘러가서 매우 아쉬워요. 뭔가 사건이 몇개 좀 있었으면 읽는데 재미가 있었을텐데 이야기가 너무 순조롭고 단조롭게 풀려가서 그점이 아쉽습니다. 후반부에 나오는 갈등상황 같은 사건도 순식간에 끝나버리고 선결혼 후연애지만 연애가 너무 원만하게 풀려간달까.... 남주가 날 좋아하게 만들겠다고 선언하는건 좋은데 그에 걸맞는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고 여주가 너무 순식간에 남주에게 반해버린달까...


사실 괴롭힘들도 남주가 철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나는대로 말을 내뱉어서 나오는 것들이라 처음부터 김이 좀 식었네요. 엄청 장난꾸러기라던가 그런걸 생각했는데...

 

표지도 괜찮고 삽화도 괜찮아서 별 네개를 주고 가지만 내용만 보면 좀 아쉽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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