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사랑을 갈망하는 이형
야마노베 리리 지음, Ciel 그림 / 시크릿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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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베 리리의 작품은 여러번 읽어보았는데 늘 평타 이상이어서 이번에도 냉큼 구매했네요. 


일단 소재부터가 무척 특이한 글입니다. 늘 사보던 작가님의 책이라 책소개도 안읽고 신간이길래 구매했는데 처음에는 읽다가 당황했네요. 여주와 남주로 보이는 인물의 어린시절 이야기에 흐뭇하게 돌아가던 훈훈한 분위기가 갑자기 챕터가 바뀌더니 가족들의 구박을 받고 사람들과 접촉을 거부하는 여주로 변해있었습니다. 어렸을적의 활발하고 귀여웠던 모습은 어디로 가버리고 방안에 틀어박혀 있나 궁금했는데 어린시절 사고로 인해 갑자기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이상한 괴물의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설명에 깜짝 놀랐어요.

이후 급속도로 남주와 결혼식을 하고 여전히 사람들의 모습이 괴물로 보이는 병은 고쳐지지 않고 들키지 않도록 조마조마한 생활을 하는 여주의 모습에 읽다보니 저까지 조마조마해졌네요.

여주에게는 다정다감한 남주와 본인의 병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그래도 남주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여주의 모습이 조합되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결론은 반전도 있고 별 다섯개를 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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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열정 연쇄 - 러쉬노벨 로맨스 335
하나 야코우 지음, 나시 토리코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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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우 하나님 다운 작품.... 소개글만 봤을때는 짐작을 못했는데 내용은 좀 어둑어둑한 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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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왕과 검 ~마리아 베일의 자객~
히메카와 호타루 / 크림노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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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과 기사수 커플이네요. 삽화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았어요. 기사지만 성격이 약한 수를 자주 보았는데 여기는 나름 수라고 마냥 약하지만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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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첫사랑과 색정의 트랜스
토리타니 시즈 지음, 서지 옮김 / 리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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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입니다, 빙의물!

흑흑 사실 전 빙의물을 싫어합니다. 빙의물은 거의 대부분 뭔가 민망한 상황이 따라오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가 이 책도 구매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제 손발이..! 부끄러워!!!


수는 능력있는 경찰서장이지만 주변 동료와 부하들은 어쩐지 수를 껄끄럽게 생각하고 있고 대신 공에게 의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은 수와 대학시절 친한 친구였지만 수의 친구였던 여자를 뺏어가고 수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수는 공을 멀리 하게 되고 이후 견원지간이 됩니다. 직장에서 재회하지만 여전히 수는 공을 싫어하고 있었지만 업무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과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범인을 잡기 위해 러브호텔에 들어간 수는 러브호텔의 유령에게 빙의를 하게 되고 유령은 범인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대신 소원을 들어달라고 합니다. 무슨 일이던지 계약을 하기 전에 먼저 조건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 우리의 수는 범인잡기라는 말에 덜컥 계약부터 하게 되고 이 유령의 소원은 남자와 응응을 하고 싶다는 것! 결국 갖은 협박으로 결국 수는 유령이 지목한 상대와 잠을 자게 되는데 바로 그 상대가 공....!

이후 빙의된 유령때문에 공과 이런저런 잠자리를 하게 되는 수인데 왜 자꾸 부끄러운 대사, 부끄러운 시츄로 읽는 저까지 민망하게 만드는 겁니까ㅠㅠ 수치를 모르는 저 유령의 입을 쫙 꼬매주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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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영원한 약속
히자키 유 / 메르헨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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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인칭 시점에 적응을 못했었는데 읽다보니 괜찮네요. 기억상실 남주물로 무난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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