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GL] 불온전한 악연 (총4권/완결)
Aktiv / 본레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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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끌려서 구매한 제 첫 백합 소설입니다.

친일파 집안인 경과 독립운동가 집안인 여희의 만남인데요. 조부를 살리기 위해 경과 여희는 결혼을 하게 되고 경은 여자지만 남자인척 남장을 하고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둘다 말도 없고 안맞고 틱틱거리고... 그래도 점점 스며드는거죠

사실 처음에는 친일파 집안이래서 이거 친일 정당화 이런걸로 가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어서 다행이었어요.

결국에는 경이 여희를 도와주게 되는데 조국을 사랑하게 되었다거나 그런것보다 여희를 사랑해서 그렇게 되었다는것도 이해가 되었고요.

문체가 좀 장벽이어서 읽기 힘들었긴 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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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불온전한 악연 (총4권/완결)
Aktiv / 본레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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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조금 장벽이긴 한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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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홍장신포 (총2권/완결)
강녕 / 환락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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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을 좋아해서 기대했는데요. 음 추리물로는 나쁘지 않은데 뭔가 내용이 아쉽습니다.

집안에서 천대받던 여주는 갑자기 사람이 바뀌는데 빙의인거 같은데 뭔가 명확하지 않아요. 추리에 재능을 보이는 여주가 범죄를 해결해가는 내용인데요. 남주랑 무난하게 잘 이어질거 같더니 갑자기 남주가 북방의 전쟁터로 가게 되더니 남주의 사형소식이 들려오고 여주는 뒤따라가서 남주를 구해내는데요. 그리고 남주는 전쟁에서 살아돌아온건지...? 살아돌아왔을거 같긴 한데 너무 오픈엔딩이에요.

로맨스가 나오기는 나오는데.. 여주를 좋다는 남자들은 초반부터 계속 나오는데 온리원으로 이어지는데 마무리가 이래서 뭔가 좀 부족합니다. 여주에게 들이대던 나머지 서브남들은 그래서 그냥 그렇게 나가떨어진건가요.. 칼맞아 죽은 그분은 어찌된건가요... 결론은 역시 중국소설은 황제가 짱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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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임신당한 첼리나 (총2권/완결)
계바비 / 문릿노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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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정->맘정, 임신튀, 복수물 키워드인데 복수는 사실 좀 아쉽고... 임신튀도 짧게 끝나요 2권인데 1권으로 내용을 좀 정리해서 나오면 좋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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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임신당한 첼리나 (총2권/완결)
계바비 / 문릿노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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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런 제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문릿노블은 항상 나올때마다 구매해보기에 이번에도 사봤어요.

굳이 이걸 2권으로 써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주는 가족들에게 학대받고 있었고 나이많은 남자에게 팔리듯 결혼할 예정이었고요. 남주는 대공에 침략전쟁 도중 여주네 영지를 점령해서 첫만남을 가지는데요. 여주는 본인이 시침을 들 테니 대신 가족들을 다 죽여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쁘고 몸매도 좋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몸정에서 맘정으로 가는 스토리고요.

그러다가 여주가 임신하게 되고 애만 주기로 했던 관계였다가 임신튀로 가는 스토리에요.

내용이 짧은데 좀 정리가 안된 느낌이에요. 여주 엄마는 갑자기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되고 마법 목걸이가 갑자기 튀어나오고

처음에는 복수였는데 가문의 장남도 죽여야해 했다가 중반부에는 존재감 사라지더니 갑자기 나타나고..

인물설정과 내용을 좀 정리해서 썼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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