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타깃
이오카 이츠키 저 / 소얼 역 / 리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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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능력자수가 취향이라면 좋아하실것 같아요. 표지 일러에 처음에 충격받았는데 글을 읽다보니 일러가 무척 내용에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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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서 재미있게 보셨다니 기뻐요! 공감? 이라는 게 좋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저도 일러색감 때문에 살~ 짝 놀랐는데 속지는 정말 내용과 잘 어울렸죠ㅎㅎ

poiiu 2018-04-04 15:02   좋아요 1 | URL
번역자님께서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다니ㅠㅠㅠ 감격입니다ㅠ 가끔 서재를 들여다보면서 책구매에 참고하고 있답니다ㅎㅎ 후기 감상들 너무 도움되요ㅠ

2018-04-04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ㅋㅋ 아닙니다, 저야말로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TL을 살 때 평을 보고 지르는데, 간혹 poiiu 님의 평도 보이더라고요! 선택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 ㅎㅎ 다시 한 번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전자책] 기묘한 그림 나라의 바네사
우오즈미 유키코 지음, 카사이 아유미 그림 / 시크릿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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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에요. 이야기는 좀 뻔한데 그림도 예쁘고 큰 갈등 없이 무난하게 해결됩니다. 여주 성격이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뒷이야기가 좀더 추가되었으면 좋았을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서 결혼허락은 어떻게 받을건지 측근의 반대는 어떻게 해결할건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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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알리기 전에 알면 좋은 사실들
홍태화 지음 / 한빛비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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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때 구매하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구매했는데 내용이 많이 아쉽네요.... 앞에 추천사부분이라던가 각 장 챕터 알림 부분은 왜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명 추천글마다 추천사 챕터알림이 한장씩 꼭 들어갈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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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가시나무 공주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키타자와 진코 지음 / 비러버즈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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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짝사랑물이에요. 부패한 정치인으로 누명을 쓰고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공을 떠나 해킹일을 하는 수와 it 관련 업을 하는 공. 자기가 떠나놓고 공 근처에 맨션을 얻어두고 2년동안 지켜보면서 스토킹하는 수가 인상깊었네요.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페이지가 너무 적은게 단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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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악마 백작의 신부 : 새하얀 소녀와 붉은 과실
츠키모리 아이라 저/Ciel 그림/전우 역 / 코르셋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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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악마 백작이라고 불리는 남주에게 신부로 보내지는 여주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부모가 사망한 뒤 보호자가 없는 여주를 마을 사람들이 남주에게 보내고 여주는 어딘지 음침하고 어둡지만 아름다운 꽃향기가 감도는 성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긴 속눈썹과 창백한 안색, 붉은 머리카락에 흉안을 가진 남주는 소문대로 악마처럼 보이는 외모였고 여주인공에게 너의 영혼의 색을 보여달라면서 여주인공을 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티 하나 없이 맑은 하얀 영혼이지만 곧 타락하여 검게 물들게 될거라고 말하지만 여주인공은 자신을 안는 남주인공에게서 어딘지 모르는 슬픔과 고통을 보게 됩니다.

성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말을 걸어도 필요한것 이외에는 대답하지 않아 마치 인형같다고 생각을 하고 성을 돌아다니던 여주는 닫혀진 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주는 그 방은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지만 호기심 많은 우리의 여주는 방문을 열게 되고 유리관 안에 들어있던 소녀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소녀들이 지금까지 남주에게 신부로 왔던 여자라는것을 알게 되고 그 이후로 여자들의 환영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면서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주인공의 불안과 두려움은 계속 커져만 가는데요.


결론적으로는 남주는 죄를 용서받고 천계로 돌아가기 위해 순진한 소녀의 더러움이 없는 하얀 심장을 찾고자 신부를 맞이했던 것이었고 그렇게 온 소녀들은 전부 제각각 하얀 심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남주는 하얀 심장을 얻을수 없었습니다. 막상 소녀를 앞에 두면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이 타락하여 더럽혀져가는 모습이 보고 싶어 소녀들을 타락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는데 이 남주 좀....이해가 안가네요... 결론적으로 끝까지 버틴 여주인공의 승리인가도 싶었지만 조금 더 읽어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이 전의 소녀들은 무슨 죄란 말입니까.... 여주인공이 아닌 죄..?


씬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이야기가 어둡고 속세와 동떨어진 성에서 벌어지는 음산하고 차가운 분위기는 다른 티엘에서는 많이 접하지 못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주인공들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부분이라던가 마무리가 명확하지 못해 이해가 좀 힘든게 단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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