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중의적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재밌어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서로의 눈치를 보면서 삽질하는 구간도 긴장감이 느껴져서 집중해서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여자주인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남자주인공도 귀엽게 느껴지네요 매력적인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러브스토리가 흥미로웠어요
책의 분위기와 표지가 참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여자주인공의 처연한 이미지와 남자주인공의 그리움이 잘 반영되어 있어서 표지가 보면 볼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애절하고 일관적으로 진행되어서 집중력이 깨지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읽는 내내 작품의 분위기가 아련하고 애절해서 너무 몰입하게 되어 힘들었네요 참 좋음 글이에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장편이지만 기분 좋게 읽었네요 큰 고구마도 없고 삽질도 길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주인공인 에드몬드가 열심히 꼬리 흔드는 내용이에요 이제트도 잠시 길을 잃고 방황하긴 하지만 남자주인공에게 발 맞추어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것도 흥미로워요. 장편이라 엄청 긴데 부담감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에요 재밌네요 문체도 딱딱하지 않고 전개도 쭉쭉 뻗어나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에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