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에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구매했는데 진짜 작가님 가방끈이 엄청 길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공이 외계인이어도 이게 되네요 오히려 무궁무진하달까 시리즈 더 나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너무 놀라워요 뽕ㅃ물 좋아하시는 쓰봉단이시면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귀엽고 달달해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스토리 언제 안재밌지요?ㅡㅜ 따뜻하고 달달해서 흐뭇하게 봤어요. 공수 너무 귀여운ㅜㅜ 작품 제목처럼 연말에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