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짧아서 금방 읽힙니다. 수인 주빈이가 많이 아방해서 현진이 똥줄이 타네요. 현성이 이름 부르는거에 질투를 해요. 빨리 주빈이도 현진이한테 감겼으면 좋겠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돼요.
바지사장 계약서를 썼는데 정하가 한 번 찍고 바로 도망가 버려서 뒷얘기가 궁금합니다. 괴물들과의 씬도 골고루 나오는데 항상 느끼지만 수업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선생님. 보충수업이 필요해요. 미라인 호산이보다 재희와 이림과의 조합이 더 좋았습니다. 길게 보고 싶어요 흑흑..이번 특강도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