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킹 소재의 공은 역시 석유국 왕자인가요ㅎㅎ오랜만에 할리킹 클리셰적인 작품을 구매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큰 갈등없이 전개가 되어서 부담없이 보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공수 첫 XX후 공이 수에게 반해가지고 그냥 무조건 직진입니다. 엄청 들이대고 그냥 공의 눈에는 수밖에 안보이는 것 같아요. 반면 수는 까칠한데 얘도 얼빠라 뭐ㅎㅎ 어느정도 예상되는 전개이지만 아는 맛이라 맛있었어요. 잘 봤습니다.
추천받고 무지성 구매했던 작품인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예계 배경의 현대물이고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에요. 소꿉친구인지라 이미 볼 거 다 본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묘하게 케미사 생기는 것이 볼 맛 났어요. 주접떠는 부분도 웃기고 귀여웠구요. 무엇보다 여기 작품의 공이 너무 귀요미입니다. 땃쥐공이라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알겠어요ㅎㅎ 안 샀으면 큰일 날 뻔ㅋㅋ 전체적으로 귀여운 글이에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