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워낙에 좋아해서 본편을 재밌게 봤는데 외전이 나와서 당장 구매했어요. 외전2에서는 동생에게 점점 말리는 입덕부정기의 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몸은 이미 넘어갔는데 인정을 못하네요. 이 다음에 갈등이 터지든 뭐든 두사람 사이에 뭔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외전2도 기다려봅니다.
제목이 왜 견과모음일까 궁금했는데 작가님들 이름이 전부 견과쪽이었습니다ㅎㅎ 책 제목과 표지만 보고 뽕ㅃ물일지 공포물일지 궁금했는데 제 기준 씬은 무난하니 괜찮았고 공포물은 전혀 아니었어요. 네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짧지만 작가님들마다 작품이 다 달라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앞으로 시리즈로 나올 것 같은데 다음 권이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