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편 ㅣ 읻다 시인선 7
프랑시스 퐁주 지음, 최성웅 옮김 / 읻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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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미학을 길어 올리는 ‘사물의 시인’ 퐁주˝ 프랑스어를 모르지만 괜시리 옆의 원어를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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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의 섬 ㅣ 읻다 시인선 13
미즈노 루리코 지음, 정수윤 옮김 / 읻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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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읻다가 선보이는 시집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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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겨울방학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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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이 그려내는 세계와 담아내는 시선이 참 좋다. 내게 최진영의 소설을 언제든 신뢰를 가지고 읽을 수 있게 만들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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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언어학 -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고양이의 속마음
주잔네 쇠츠 지음, 강영옥 옮김 / 책세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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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귀엽고 가벼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깊이 있고 전문적인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저자의 집요한 애정과 탐구심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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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편지에 마음을 볶았다 - 귀농하고픈 아들과 말리는 농부 엄마의 사계절 서간 에세이
조금숙.선무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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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문체로 쓰인 두 분의 편지글이 인상적이네요. 정제됐지만 절절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삶에 대해 진지하게 나눈 대화가 마음을 울려요. 가족끼리 이런 밀도 높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새삼 참 좋았습니다. 다 읽고 좋아서 저희 엄마한테도 읽어보라고 선물드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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