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이라고 하면 어른들만의 이야기 같은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진 책이네요 ‘초등학생이 내집마련~ ’ 하면 먼 세상 이야기 같은데 책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도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