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코를 위해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 시리즈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잘린 머리에게 물어봐>와는 분위기가 다른데, 또다른 매력이 있다. 놀라운 결말만이 전부가 아닌 멋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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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나무
이마 이치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이 사막 시리즈(?)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다 비슷비슷한 듯. 평작이지만 아주 훌륭하지는 않다. 그래도 이마 이치코니까 나올 때마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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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머더 -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줄리안 시먼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추리소설의 역사와 변화를 다룬 책인데, 추리소설만큼이나 (혹은 그보다 더) 재밌다. 다만 큰 단점이 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장바구니가 묵직해져 있을 거라는 점...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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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에블린 민음사 모던 클래식 57
잉고 슐체 지음, 노선정 옮김 / 민음사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일단 로맨틱 코미디는 아님. 로맨틱하기는 하지만, 전작들에 비교해서고. 새로운 인생과 심플 스토리를 기대하고 읽어서인지 조금 당황했다. 하지만 전작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잉고 슐체의 새로운 매력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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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6
나카무라 히카루 지음 / 시리얼(학산문화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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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미치겠다. 여러 권이 나오는데도 한 권도 기대를 배신하지 않네. 밤에 침대에 누워서 읽다가 소리 내서 웃어버리는 바람에 미친X 취급을 받았어요. 그런데 매권 그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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