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misson 이 주어지네요....;;ㅎ뜻밖의 연출?^^''
편하게~그냥 또 책모으는 얘기가 나올줄 알았는뎅^^''ㅎㅎ
teddy라는 새로운 인물? 등장~~~마법에 걸린..강아지?^^'
과거에 봤던 titanic 영화가 생각나~~혹 ...그 얘긴가 궁금했는뎅~~
글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만나나.....ㅋㅋㅋㅋㅋㅋ
그 얘긴 맞네요...^^글치만 만나진...않는다는.ㅋ
침몰하는 장면과....악사들이 연주하는 장면들...
과거 영화와 오버랩~되면서 책에 빠지고 있는 나를 발견했네요.ㅋ
기분좋았어요^^'잠시 진짜 다른건 생각하지 않고~~책에만 열중할수 있어서^^''
teddy의 마법이 풀리면 어떻게 변할까~~~또 기대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