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들을 읽다 보니....문학들 종류라...조금 지루해서~
글구 유령이야기나 무서분 이야기들은 읽을때도 잼있지만 다른사람들한테 얘기할때도 꽤~괜찮아서....big fat cat 책에서 추천해줘서~~
검색하다가~~여러내용중에 골랐어요~~
내용은.....어떻게 전개될까나~~궁금궁금..
첨 읽어보는 거라....ㅋ밤에 읽었는데....흠흠...
심하게 무섭진 않아요....안무섭다고도 할수 없공....오싹?한 정도...ㅎㅎ
미라의 간? 을.....먹는 장면에서....윽....;;상상이 되어서....오싹했음..;;ㅋ
다른 시리지들도 궁금해지네요^^''